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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5 (금)
예능/TV

"치즈를 엄청 많이 넣었어요"…세이마이네임, 야식 떡볶이 제조와 밤샘 소동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이 추석 미션 이후 로제 떡볶이 등 야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밤늦게까지 이어진 소동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치즈를 엄청 많이 넣었어요"…세이마이네임, 야식 떡볶이 제조와 밤샘 소동
머리 수건을 쓴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이 마트에서 카트를 밀고 있다.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멤버들이 추석 미션 수행 중 야식을 직접 제조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앞선 장보기 미션을 마친 멤버들은 준비한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를 시작했다.

로제 떡볶이와 쌀떡 제조, 치즈 듬뿍 넣은 야식 시간

확보된 영상 음성 기록에 따르면, 멤버들은 준비한 재료로 요리를 진행했다. 한 멤버는 본인이 직접 골라 구매한 복숭아를 언급하며 식재료 준비 과정을 전했다. 요리 과정에서는 로제 소스를 활용한 메뉴와 쌀떡을 이용한 메뉴가 만들어졌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은 치즈를 매우 많이 넣었다고 언급하며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왕어묵을 활용한 조리 과정과 함께 쌀떡의 질감을 확인하는 장면 등이 포함됐다.

"잠은 언제 자요"…정리 과정에서 이어진 멤버들의 대화

음식 준비가 마무리될 무렵, 멤버들 사이에서는 잠과 정리 문제를 두고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영상 속 출연진은 음식을 먹은 뒤 설거지나 정리 작업을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일부 멤버는 졸음을 호소하며 잠을 자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으나, 다른 멤버들은 일어나서 일을 하자며 서로를 독려하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한 멤버는 시계를 가리키며 현재 시간을 확인시키고, 베개를 들고 일어나 일을 하자는 식의 대화를 나누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보여줬다.

장난 섞인 실랑이와 밤샘 분위기

정리 과정이 길어지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막내를 포함한 구성원들 간의 가벼운 실랑이가 발생했다. 영상에서는 막내를 향해 행동을 재촉하거나, 특정 멤버가 음식을 굽는 상황을 언급하며 대화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내일 아침 일정을 언급하며 대결을 제안하거나, 싸움의 주제를 정하는 등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영상의 음성 기록에는 서로를 넘어뜨리자는 식의 장난스러운 제안과 함께, 잠이 깼다는 발언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세이마이네임 #SAY MY NAME #로제 떡볶이 #야식 #추석 미션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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