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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6 (토)
연예계 이슈

코미디언 김민수 "40세 전 성공 목표…재능과 노력, 운 맞아야"

코미디언 김민수가 유튜브 채널 '더면상'을 통해 40세 전 성공 목표와 재능, 노력, 운의 상관관계 등 직업적 가치관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민수 "40세 전 성공 목표…재능과 노력, 운 맞아야"
[따릉맨] 따릉이 타고 명절맞이 어머니 손맛 느끼러 포차가서 제철 꽃게ㅣ따릉맨 ep.8 — YouTube: 더면상

코미디언 김민수가 자신의 커리어와 성공에 대한 현실적인 가치관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더면상'의 콘텐츠인 '따릉맨' 영상에서 그는 데뷔 시점과 성공의 기준, 그리고 직업적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40세 전 성공이 목표"…데뷔 시점과 성공의 기준

영상 속에서 김민수는 자신의 데뷔 시점과 목표했던 성공의 시기를 언급했다. 그는 20대 데뷔를 목표로 했으나 실제로는 29세에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0세 이전에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성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차적인 성공은 올해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신의 성취를 언급했다.

"재능과 노력, 운이 맞아야"…변화에 대한 현실적 태도

김민수는 성과와 관련해 현실적인 관점을 드러냈다. 그는 모든 일에는 재능과 노력, 그리고 운이 함께 맞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성과가 잘 나지 않는다면 냉정하게 다른 가능성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특히 한 분야에 너무 매몰되지 말 것을 강조하며, 과거와 달리 하나의 직업이 평생 직장으로 남는 세대가 아니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현재 코미디언이자 유튜버, 그리고 '따릉맨'으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3년 뒤에 무엇을 하고 있을지는 알 수 없다는 점을 들어 변화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메모리 되지 않고 이용 중"…콘텐츠와 직업관

그는 현재의 활동이 특정 플랫폼이나 채널에만 국한되지 않기를 바라는 태도를 보였다. 김민수는 자신이 지금 '따릉맨'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더면상'이라는 채널에 메모리(기억)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해당 채널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특정 플랫폼에 매몰되지 않고 유연하게 활동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영상에서는 출연진 간의 대화가 이어지며, 김민수가 채널 내에서 구축한 캐릭터와 스토리, 그리고 그를 포용하는 동료 출연진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김민수 #더면상 #따릉맨 #코미디언 #유튜버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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