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과 매니저의 초콜릿 리뷰, 킨더 부에노부터 네스퀵 웨이퍼까지 맛 평가
배우 최다니엘이 매니저와 함께 편의점 초콜릿 5종을 시식하며 킨더 부에노와 네스퀵 웨이퍼의 맛 차이를 공유했다.
배우 최다니엘이 매니저 김덕승과 함께 편의점에서 구매한 초콜릿 5종을 시식하며 맛을 평가했다.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 올라온 영상 '잠다니엘 ep.08'에서는 최다니엘과 매니저 김덕승이 사무실에서 진행한 즉흥 팟캐스트 형식이 담겼다.
편의점 초콜릿 5종과 함께한 즉흥 팟캐스트
영상 속 최다니엘은 오전 스케줄을 마친 후 피곤한 상태에서 매니저 김덕승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초콜릿 맛 평가로,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눈에 띄었던 제품들을 준비했다. 시식 대상은 킨더 부에노, 네스퀵 초코 웨이퍼, 허쉬(화이트 초코 및 솔티드 카라멜), 마카다미아 초콜릿, 그리고 예감 초코 범벅 감자칩이다. 출연진은 초콜릿의 단맛을 중화하기 위해 커피를 곁들여 시식을 시작했다.
킨더 부에노의 맛과 과거의 기억
첫 번째 시식 제품인 킨더 부에노에 대해 최다니엘은 페레로로쉐와 비슷하지만 땅콩이 들어있지 않은 맛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을 먹으며 최다니엘은 킨더 부에노가 웨이퍼 느낌이 나며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과거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먹었던 초콜릿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기도 했다. 최다니엘은 과거에 장난감이 들어있던 초콜릿이나, 숟가락으로 퍼먹던 누텔라 같은 느낌의 초콜릿을 언급하며 당시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네스퀵 웨이퍼에서 느껴진 화장품 맛의 차이
두 번째 제품인 네스퀵 초코 웨이퍼를 시식한 후, 출연진은 앞서 먹은 킨더 부에노와 맛의 차이를 언급했다. 최다니엘은 네스퀵 웨이퍼의 크림에서 화장품이나 샴푸 맛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는 제품 내부의 초코 크림 때문에 느껴지는 맛으로, 킨더 부에노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더 헤비한 느낌을 준다는 의견이 나왔다. 최다니엘은 초콜릿의 성분에 대해 언급하며, 건강을 따지기보다는 맛있는 정크푸드를 선호한다는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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