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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03 (토)
방송연예

이소나·장민호, 국악 색채 더한 '칠갑산' 무대 선보여

이소나와 장민호가 TV CHOSUN MUSIC 채널을 통해 국악 색채를 입힌 '칠갑산' 무대를 선보였다.

이소나·장민호, 국악 색채 더한 '칠갑산' 무대 선보여
YouTube: TVCHOSUN MUSIC

가수 이소나와 장민호가 국악의 요소를 가미한 '칠갑산' 무대를 선보였다.

TV CHOSUN MUSIC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따르면, 이소나와 장민호는 곡 '칠갑산'을 함께 가창했다. 해당 무대는 기존의 곡 구성에 국악적 색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은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서름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씀눈아",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는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등의 가사를 노래하며 곡의 정서를 전달했다.

이소나·장민호, 국악 색채 더한 '칠갑산' 무대 선보여

국악의 색채를 더한 '칠갑산' 무대

이번 무대는 'K-국악의 품격'이라는 주제를 담아 국악적 요소를 가미해 구성되었다. 영상 속 이소나와 장민호는 곡의 서사를 이어가며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로 시작되는 애절한 가사를 반복하며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와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와 같은 구절을 통해 곡이 가진 한의 정서를 표현했다. 노래 가사는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서름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씀눈아",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는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로 이어지며 곡의 서사를 반복적으로 전달한다.

노래 중간에는 곡의 분위기와 연결되는 듯한 대화가 포함됐다. 영상 내 음성 기록에 따르면, 출연진 중 한 명은 "저 살뿌리가 아니고 택견이야 택견"이라며 국악적 요소와 관련된 언급을 남겼다. 또한 영상에서는 "아버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라는 축하 메시지가 함께 담겼다.

TV CHOSUN MUSIC을 통해 공개된 특별 무대

해당 영상은 TV CHOSUN 260226 방송 외 분량으로 구성되었으며,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교차하며 곡의 서사를 이어가는 형태로 진행됐다. 영상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 이번 무대는 'VOICE MIX'의 일환으로 K-국악의 품격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영상은 이소나와 장민호가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로 시작되는 가사를 반복하며 "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는 산새 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라는 곡의 핵심 정서를 반복적으로 가창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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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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