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앞둔 '라스트 스테이지', 컬러를 주제로 한 무대 예고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라스트 스테이지 : 24H〉 4회 예고편에서 출연진들이 '컬러'를 주제로 준비한 무대 계획과 파이널을 향한 각오가 공개됐다.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관련 프로그램인 〈라스트 스테이지 : 24H〉가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마지막 무대를 예고했다. 2026년 10월 13일 밤 10시 티빙(TVING)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인 4회 예고 영상에서는 파이널까지 단 한 발자국을 남겨둔 출연진들의 심경과 무대 준비 과정이 담겼다.
"무조건 파이널 갈 퍼포먼스"... 탈락의 압박 속 각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파이널 진출을 앞두고 느끼는 심리적 압박과 의지를 드러냈다. 출연진 중 한 명은 파이널을 앞두고 아슬아슬하게 탈락하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인규와 바다에게 미안하지만 무조건 파이널에 갈 수밖에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출연진은 디렉터로서 파이널에 올라가기 위해 자신이 가진 무기를 사용하겠다며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 출연진은 초록색을 활용한 무대 비전을 언급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주변을 초록색으로 물들일 수 있다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 무대의 핵심 오브제 '컬러'와 무대 구성
이번 라스트 스테이지의 핵심 테마는 '컬러'로 정해졌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출연진들은 자신과 함께해온 컬러와 그동안 스스로 만들어온 디렉팅의 컬러를 하나의 무대 위에 펼쳐내야 한다. 출연진 중 한 명은 보라색 컬러를 활용해 자신의 컨셉과 맞는 기술을 표현하고 싶다는 구상을 밝혔다. 무대 구성과 관련해서는 마지막 무대인 만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주겠다는 다짐과 함께, 노래를 해야 한다는 목표를 언급하는 모습이 담겼다.
탈락자 결정 앞둔 긴장감과 현장 상황
파이널 진출자를 가리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현장의 긴장감도 나타났다. 영상에서는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과 함께 마이크 위치를 확인하거나 노래를 준비하는 출연진들의 상황이 포착됐다. 또한 작업 과정에 대해 대단한 작업이라는 언급이 나오는 등 무대 준비 과정의 일면이 드러났다. 〈라스트 스테이지 : 24H〉 4회는 오는 10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Mnet K-POP 유튜브 「[#SDF/라스트 스테이지 24H] '파이널까지 단 한 발자국' 과연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의 탈락자는? | 4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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