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일본 2nd EP 활동 위해 도쿄 방문…서예부터 편의점 투어까지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2nd EP 『回帰𝐿𝑂𝑉𝐸』 발매를 기념해 도쿄를 방문, 서예 체험과 편의점 투어 등 다채로운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일본 두 번째 EP 『回帰𝐿𝑂𝑉𝐸』 발매를 기념해 일본 현지에서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멤버들이 일본 도쿄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영혼은 아직 미국에"… 도쿄에서 시작된 일본 활동의 서막
일본 활동을 위해 도쿄를 찾은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현지 도착 직후부터 각기 다른 모습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미국 LA 일정을 마친 멤버들은 여전히 시차와 피로가 남아있는 상태에서도 일본 현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멤버들은 도쿄의 맛을 즐기며 현지 분위기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도쿄의 먹거리를 즐기며 현지 팬들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도쿄 특산물로 언급된 고구마를 맛보며 맛에 대한 감상을 나누는 등, 일본 현지 문화에 녹아들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이들은 일본에서의 활동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현지 팬들과 정서적으로 가까워지는 과정임을 보여주었다.
서예부터 편의점 투어까지, 일본 문화를 즐기는 제로베이스원
이번 프로모션은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채워졌다. 멤버들은 한국의 초등학교 시절 경험과 비교하며 일본의 서예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붓을 다루는 법과 종이의 특성을 이용해 글자를 써 내려가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진지하면서도 흥미로운 반응을 보이며 현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현지 생활감을 느낄 수 있는 편의점 투어도 진행됐다. 멤버들은 일본 편의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먹거리들을 직접 선택하며 일상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다. 최근 즐겨 먹는 과일이나 편의점 음식을 언급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고, 이러한 모습은 일본 팬들에게 친근감을 전달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팬들을 생각하며 녹음"… 음악적 진심 담은 일본 활동
활동의 중심인 일본 2nd EP 『回帰𝐿𝑂𝑉𝐸』에 대한 음악적 소회도 전해졌다.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일본 팬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음을 밝혔다. 특히 곡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녹음 과정에서 팬들을 떠올리며 세심하게 작업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일본 프로모션은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시장에서 쌓아온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멤버들은 현지 스케줄을 소화하며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일본어 소통 노력을 통해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출처: ZEROBASEONE 유튜브 「[ZE_pisode] ZEROBASEONE (제로베이스원) Japan 2nd EP 『回帰𝐿𝑂𝑉𝐸』 Promotion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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