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0.19 (월)
트렌드연예

"눈 가려드릴까요" 한빈이 전하는 1:1 밀착 진정 케어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Tingle Room〉에서 한빈이 시청자를 위한 1:1 진정 케어 ASMR 롤플레잉을 선보였다.

"눈 가려드릴까요" 한빈이 전하는 1:1 밀착 진정 케어
한빈이 정면을 바라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Mnet Plus 유튜브 영상 캡처)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Tingle Room〉을 통해 한빈이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1:1 롤플레잉 ASMR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시청자가 최애 아티스트와 함께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꿀잠 밀착 케어'를 테마로 구성됐다. 해당 콘텐츠는 'Zero Redness, Zero Worries!'라는 주제 아래 한빈의 특별한 진정 케어를 담아냈다.

"눈 가려드릴까요" 세심하게 이어지는 진정 케어 과정

영상 속에서 한빈은 피부 진정을 돕는 관리사 역할을 맡아 시청자와 대화하며 케어 과정을 이끌었다. 한빈은 손님의 마음을 살피며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한 뒤, 제품을 바르기 전 입을 가려줄지 묻거나 눈을 가려야 할지 혹은 눈만 제외하고 진행할지 묻는 등 세심한 질문을 던지며 롤플레잉을 시작했다. 제품을 바르는 과정에서는 "네 번째는 아데키오"라며 순서를 안내하기도 했다.

"눈 가려드릴까요" 한빈이 전하는 1:1 밀착 진정 케어

제품을 바르는 과정에서는 차가운 촉감에 대해 "차가우세요? 조금 차가워져요"라고 물으며 시청자의 상태를 살폈다. 한빈은 케어 중간에 "잠이 오실 수도 있는데 이럴 때 좀 푹 자야 마음의 병도 다 사라지는 거니까 조금 쉬고 계시면 10분 뒤에 닦아드릴게요"라고 말하며 휴식을 권했다. 한빈은 케어 과정 중 호흡을 유도하며 시청자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유도했다.

"많이 피곤하셨구나" 마무리까지 이어진 밀착 대화

케어가 끝난 뒤에는 시청자가 잠든 상황을 가정해 상황극을 이어갔다. 한빈은 잠든 듯한 시청자에게 "이제 닦아드릴게요. 이제 일어나세요"라고 말을 건넸다. 이어 "아이고 많이 피곤하셨구나"라며 피로를 풀어주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케어 과정 중 시청자가 잠든 상황을 인지한 듯한 모습도 나타났다.

한빈은 대화 중간중간 시청자의 반응을 살피는 듯한 질문을 던지며 1:1 밀착 케어라는 콘텐츠의 특성을 살렸다. 엠넷 플러스는 해당 콘텐츠를 포함한 풀버전과 독점 콘텐츠를 자사 플랫폼인 엠넷 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출처: Mnet Plus 유튜브 「[Tingle Room/9회] '홍조 ZERO! 걱정 ZERO!' 한빈 쌤의 특별한 진정 케어💆🏻‍♀️⋆。⋆˙⟡」

#한빈 #Tingle Room #엠넷 플러스 #ASMR #롤플레잉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