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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월)
연예계 이슈

최명길 재혼 앞둔 저녁 식사, 30살 연하 썸남과 만남에 아들의 반응은

배우 최명길이 30살 연하와의 만남을 앞두고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재혼에 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었다. 아들은 어머니의 새로운 출발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최명길 재혼 앞둔 저녁 식사, 30살 연하 썸남과 만남에 아들의 반응은
최명길과 마주 앉아 있는 남성의 모습. (사진=TVCHOSUN JOY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최명길이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을 앞두고 가족들과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 TV CHOSUN JOY가 공개한 영상에는 최명길의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가 담겼다.

식사 자리는 크리스탈 호텔의 프렌치 식당에서 진행됐다. 최명길은 30살 연하의 상대와 만남을 계획 중이며, 일요일 저녁 식사 약속을 잡는 과정이 나타났다. 이 자리에는 최명길의 아들과 가족들이 모여 새로운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 멋진 남자와 재혼해"…아들의 적극적인 응원

최명길의 아들은 어머니의 재혼에 대해 매우 쿨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아들은 어머니가 멋진 남자와 재혼할 수 있도록 응원하며, 상대방을 '오빠'라고 불러도 좋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아들은 "우리 엄마 멋진 남자랑 재혼도 시킬 수 있고"라며 어머니의 새로운 출발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은 어머니의 마음이 우주를 품고 달나라 금토끼도 껴안을 수 있을 만큼 크다고 언급하며 어머니의 변화를 긍정했다.

가족들은 식사 전 기도를 통해 모인 이들의 행복을 빌었다. 기도는 두 가족이 한마음으로 서로를 챙기고 격려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달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배우로서의 성공과 가족의 화목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기도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어린 양에 비유하며, 소저의 작품 성공과 등명이 역시 배우로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바라는 내용을 포함했다.

현실과 이상 사이, 가족들의 솔직한 대화

식사가 이어지며 가족들 사이에서는 재혼과 인연에 대한 현실적이고도 농담 섞인 대화가 오갔다. 최명길의 어머니 측 인물들은 "늙으면 곁에 둘 상대가 필요하다"며 재혼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고, 최명길 또한 "이해타산을 따질 줄 알고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것도 안다"며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최명길은 백도 여사에게 배운 내용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가족들은 최명길의 상대방이 가진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상대방이 가진 청순하고 유니크한 분위기가 최명길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맥락의 대화가 오갔다. 가족들은 상대방이 남다른 분위기를 지녔다고 평가하며,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걱정보다는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주를 이뤘다. 대화 중에는 "보기 좋은 떡이 꼭 먹기 좋은 건 아니지만 먹고는 싶다"는 식의 농담이 오가는 등 재혼을 둘러싼 가족들의 솔직한 심경이 교차했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아씨두리안 12-2] "썸남이 30살 연하?!" 70대 최명길의 재혼 적극 찬성하는 쿨한 아들 #하이라이트 #TV조선조이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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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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