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0.20 (화)
예능/TV

나대일과 계수정의 신경전, 수술방 난입 이후 이어진 묘한 기싸움

수술방 난입 소동 이후 응급실에서 재회한 나대일과 계수정이 보여주는 묘한 신경전과 병원 내 분위기를 담았다.

나대일과 계수정의 신경전, 수술방 난입 이후 이어진 묘한 기싸움
나대일과 계수정이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영상 캡처)

수술실에 예기치 않게 난입해 소란을 일으켰던 계수정이 수술 종료 후 응급실에서 나대일과 다시 마주했다.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술방 사고 이후 두 인물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과 신경전이 담겼다.

수술방 난입 이후 달라진 병원 분위기

계수정이 나대일의 수술에 개입하며 발생한 소동은 병원 내에서도 화제가 됐다. 통상적으로 집도 중인 의사의 영역에 침범해 갈등이 발생하는 기존의 상황과 달리, 이번에는 수술 과정에서 충돌이나 격한 언쟁 대신 웃음이 오갔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변 인물들은 이번 상황이 평소와는 다른 이례적인 흐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집도에 수술을 치고 들어왔음에도 시저를 던지거나 쌍욕이 오가는 난리가 나지 않고 웃음이 터졌다는 점에 대해, 주변에서는 마치 무서운 카페트라도 깔린 것처럼 다들 소리 없이 웃었다며 상황이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대일과 계수정의 신경전, 수술방 난입 이후 이어진 묘한 기싸움

응급실에서 이어진 나대일과 계수정의 대치

수술을 마친 나대일은 응급실에 있는 계수정을 찾아가 대화를 시도했다. 나대일은 계수정의 돌발 행동을 언급하며 대화를 이어갔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드러났다. 응급실 현장의 분위기를 살피던 인물들은 계수정의 강렬한 등장으로 인해 타이밍을 놓쳤다는 식의 대화를 나누었다. 조원준 교수는 계수정이 수술방에서 사고를 친 것이 응급실 리더의 불찰이라며 너그럽게 넘어가 줄 것을 언급하기도 했다.

엇갈리는 태도와 계수정의 퇴근 선언

현장의 다른 의료진들은 이번 상황을 두고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계수정의 행동을 응급실 리더의 불찰로 돌리거나, 의사로서 CT를 보고 앞뒤 없이 뛰어온 마음을 이해한다는 식의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나대일과 계수정의 관계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는 모습이다. 마취과 의료진은 외상에 강한 서전이라며 상황을 지켜보기도 했다. 대화 말미에 계수정이 퇴근을 선언하며 자리를 뜨려는 모습이 나타나며 두 사람의 관계성을 보여줬다.

출처: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계수정 VS 나대일 기묘한 기싸움 | 닥터X | 넷플릭스」

#나대일 #계수정 #조원준 #넷플릭스 코리아 #닥터X #신경전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