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흉기협박' 정창욱 셰프, 1심서 징역 10개월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셰프가 동료들에게 폭행을 저지르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일) 특수협박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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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셰프가 동료들에게 폭행을 저지르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일) 특수협박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정씨는 지난해 서울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유튜브 방송 PD에게 욕설을 하고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해 미국 하와이에서 술자리에 동석한 촬영 스태프들에게 폭언 및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창욱 셰프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으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