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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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흉기협박' 정창욱 셰프, 1심서 징역 10개월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셰프가 동료들에게 폭행을 저지르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일) 특수협박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인스타그램

 

정창욱 셰프가 동료들에게 폭행을 저지르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1일) 특수협박과 폭행 혐의로 기소된 정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정씨는 지난해 서울의 한 식당에서 자신의 유튜브 방송 PD에게 욕설을 하고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또 같은 해 미국 하와이에서 술자리에 동석한 촬영 스태프들에게 폭언 및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정창욱 셰프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으면서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정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방송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 스포츠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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