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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결혼, 29살 예비신부 연예인급 미모 화제

강승윤 인스타그램 래퍼 넉살(본명 이준영·35)이 오늘(24일) 결혼한 가운데 넉살의 예비신부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위너의 강승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르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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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 결혼, 29살 예비신부 연예인급 미모 화제
강승윤 인스타그램
강승윤 인스타그램

 

래퍼 넉살(본명 이준영·35)이 오늘(24일) 결혼한 가운데 넉살의 예비신부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다.

위너의 강승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르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넉살이 예비신부와 팔짱을 끼고 버진로드를 걸어가고 있었다.

새신랑 넉살은 하객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면서 환하게 웃어 보였다.

넉살의 예비신부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연예인급의 아우라를 뽐냈다.

강승윤은 해당 영상에 "사리형 결혼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그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넉살은 지난 8월 약 2년간 만나온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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