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부친에게 폭행당한 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화제
검은고양이 다홍 유튜브 박수홍이 부친에게 폭행을 당하고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박수홍의 친형 부부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박수홍이 자신의 유튜브에 하나의 영상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박수홍은 자신의 반려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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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부친에게 폭행을 당하고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박수홍의 친형 부부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박수홍이 자신의 유튜브에 하나의 영상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박수홍은 자신의 반려묘의 영상을 올리는 '검은고양이 다홍' 채널에 8일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약 2분 가량의 짧은 영상에는 박수홍이 다홍이에게 간택당한 그 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영상 속에서 다홍이는 당시 길고양이였으며 땅에 떨어진 김밥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길에서 생활하던 다홍이는 몸 상태가 좋지 못했다. 영상에서는 옆구리에는 혹시 있었고 몸 속에는 회충이 가득했다고 설명돼 있었다.
박수홍은 다홍이를 6개월간 치료했고 지금도 치료 중이라고 알려졌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다홍이를 쓰다듬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다홍이를 봤다.
해당 영상 설명에 박수홍은 "2019년 9월 28일 나의 인생이 바뀌는 운명의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박수홍 씨 부부 응원합니다", "수다홍 파이팅", "박수홍님 복 많이 받으세요", "다홍이랑 함께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