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석으로 뛰어들었는데 그대로 맨땅에 '쿵' 래퍼 화제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인스타그램 관객석으로 뛰어들었다가 그대로 맨땅에 헤딩한 래퍼가 화제다. 10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이하 언에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기사 게시물을 공유했다. 기사에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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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으로 뛰어들었다가 그대로 맨땅에 헤딩한 래퍼가 화제다.
10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이하 언에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기사 게시물을 공유했다.
기사에는 언에듀가 대학 축제에서 관객석으로 다이빙했다가 맨땅에 헤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언에듀는 지난 7일 열린 한 대학 축제에서 공연 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관객 쪽으로 점프해 몸을 던졌다.
보통 가수가 관객 쪽으로 점프해 몸을 날리면 관객들이 가수를 받아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날 축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를 받아내지 못했고 그는 맨땅으로 그대로 떨어졌다.
언에듀는 걱정하는 관객들을 안심시키려는 듯 관객 속에서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나더니 하트를 보여 환호를 받았다.
해당 기사에 언에듀는 "신이했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무사함을 전했다.
팬ㄷ르은 "왜 다들 다이빙하는데 피해가는지 모르겠다",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나 큰일날 뻔", "잘못됐으면 어쩔 뻔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