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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빛 22억' 장영란, 매니저들 힘 보탰다 "다들 고마워"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이 매니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홍보물을 설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장영란은 매니저와 함께 배너를 여러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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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빛 22억' 장영란, 매니저들 힘 보탰다 "다들 고마워"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이 매니저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홍보물을 설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장영란은 매니저와 함께 배너를 여러 곳에 설치하며 남편의 한의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해당 사진에 장영란은 현 매니저가 남편의 한의원에 취직했다면서 "어젠 매니저 오늘은 병원 대외협력팀팀장 멋찌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함께 해줘서 고마워 둘이 하니 배너 설치도 가뿐히 그 모습을 찍는 전전 매니저 다들 고마워 아 오늘 크로와상 사온 전전전 매니저도 고마워잉"이라고 덧붙였다.

계약이 끝난 매니저들과도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장영란의 남다른 인성과 매니저 한 명 한 명을 신경 쓰는 마음 씀씀이에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영란은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남편 한창과 함께 출연해 "지금 우리 병원 빚이 22억이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라며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가고, 개원한지 1년이 됐는데 아직 천원도 못 갚았다"라고 말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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