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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운동 중 목부터 떨어져 '큰일날뻔' 볼륨감은 '여전'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운동을 하던 중 부상을 당했다. 지난 12일 미나는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 찍은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해당 사진에 미나는 "어제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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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운동 중 목부터 떨어져 '큰일날뻔' 볼륨감은 '여전'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운동을 하던 중 부상을 당했다.

지난 12일 미나는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 찍은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해당 사진에 미나는 "어제 오랜만에 폴댄스 수업 안 해본 동작 배워서 혼자 해보다가 목부터 떨어져서 큰일 나는 줄 ㅠ ~ 다행히 안전쿠션 때문에 근육통만 얻었지만, 앞으로는 배워서 익숙하기 전엔 혼자 하면 안될 거 같아요~"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어제 물리치료에 안마 두 시간 받고 겨우 좀 나아서 오늘은 혼자 오픈폴 연습 왔어요~ 내일 방송에서 폴을 해야 해서 예전에 배웠던 동작 복습하는데 이젠 조심조심하게 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목 부상에도 미나는 딱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특히 미나는 50대임에도 20대 같은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팬들은 "언니 조심해요", "조심하세요 응원합니다", "큰일날 뻔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인 류필립과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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