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연정훈과 대판 싸워 "선배 여배우랑 반지 사러 가"
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이 남편 배우 연정훈과 싸운 일화를 이야기했다. 지난 11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가인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신의 가족
·
배우 한가인이 남편 배우 연정훈과 싸운 일화를 이야기했다.
지난 11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가인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한가인은 그러던 중 연인과 친구가 단둘이 자신의 선물을 고른다는 논란에 자신의 경험을 더했다.
그녀는 "같은 작품을 촬영했던 선배 언니였다. 그 분이 남편이랑 친하게 지냈다"며 연정훈과의 일화를 꺼냈다.
한가인은 "남편이 그 언니한테 100일 반지를 같이 골라 달라고 했다. 같이 가서 선물을 사왔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언니는 좋은 마음이었지만 오빠가 가서 이상한 걸 사와도 상관없는데 왜 굳이 같이 가냐, 같이 만난 자체가 싫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살 연상의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결혼 당시 한가인의 나이는 24살이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