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가나전 항의글 돌연 삭제…조규성 인스타 찾아가
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룡이 심판 앤서니 테일러의 인스타그램에 항의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 대 가나 전 경기가 끝난 후 류승룡은 심판 논란을 일으킨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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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심판 앤서니 테일러의 인스타그램에 항의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 대 가나 전 경기가 끝난 후 류승룡은 심판 논란을 일으킨 앤서니 테일러 인스타그램에 문어 이모티콘 댓글을 달았다. 심판을 문어로 빗댄 것으로 댓글이 화제가 됐다.
류승룡은 이를 삭제하고 “죄송합니다. 바로 삭제했습니다. 생각이 짧았어요”라고 사과했다.
이날 앤서니 테일러는 후반 추가 시간 10분이 주어진 상태에서 김문환의 슈팅이 코너킥으로 연결됐지만, 곧바로 경기 종료 휘슬을 불면서 황당한 상황을 연출했다. 또한 강하게 항의한 벤투 감독에게는 레드카드를 올렸다.
류승룡은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조규성 선수의 인스타그램에도 찾아갔다. 류승룡은 조규성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