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미성년자 때부터 불륜 저지른 여배우, 결국 '복귀'
온라인 커뮤니티 유부남과 미성년자 때문에 불륜을 저질러 한 가정을 파탄낸 여배우가 복귀했다. 지난 26일 카라타 에리카는 엔도 유아와 출연한 영화 '~쪽으로 흐르다' 무대 인사를 하면서 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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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미성년자 때문에 불륜을 저질러 한 가정을 파탄낸 여배우가 복귀했다.
지난 26일 카라타 에리카는 엔도 유아와 출연한 영화 '~쪽으로 흐르다' 무대 인사를 하면서 대중들 앞에 얼굴을 미췄다.
그녀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짧은 머리에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른 에리카에게 팬들은 "어서와"라고 크게 외치며 그녀의 복귀를 반겼다.
그녀는 그 팬의 목소리를 듣자 갑자기 울컥한 듯 입을 가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녀는 "이 기간에 나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았다. 연기는 항상 나에게 중요했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싶다. 연기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것이 많다. 일을 쉬는 동안 사무실 분들과 여러 대화를 나누면서 바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제대로 작품을 마주하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카라타 에리카는 2019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카리카 역으로 출연해 한국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카라타 에리카는 2018년 개봉한 영화 '아사코'에서 히가시데 마사히로를 만나 불륜 관계를 가졌다. 당시 카리타 에리카는 미성년자였다.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으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부인 안과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