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발기부전 광고 같아" 스맨파 장면 중 하나 화제

엠넷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한 장면이 화제다. 1일 한 커뮤니티에는 "다시봐도 발기부전 광고 같은 스맨파 티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
"발기부전 광고 같아" 스맨파 장면 중 하나 화제
엠넷
엠넷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의 한 장면이 화제다.

1일 한 커뮤니티에는 "다시봐도 발기부전 광고 같은 스맨파 티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스맨파' 티저영상의 일부 장면이 캡쳐돼 있었다.

해당 장면은 "남자들의 세계에서 최약체가 된다는 건"이라는 문구로 시작했다. 

이어 "제일 초라하고 비참한 존재가 되는 것"이라는 문구와 "남자로서 구실을 못 한다는 것"이라는 문구가 나왔다.

그 다음으로는 "남자의 자존심을 살린다"라는 문구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로서 구실을 못 한다는 것"이라는 문구에 남성 댄서가 좌절하며 고개를 들어 올리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비뇨의원 광고 같다", "발기부전 약 광고 문구 아니냐", "무슨 자막이 이렇게 촌스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