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지연 결혼식, 절친 아이유 선물 “진짜 티아라 됐네”
지연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황재균과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축가를 부른 절친 아이유의 선물이 화제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의 정체는 지연의 그룹 이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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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황재균과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축가를 부른 절친 아이유의 선물이 화제다.
12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의 정체는 지연의 그룹 이름이기도 한 ‘티아라’였다.
아이유는 지연에게 선물과 함께 문자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이 공개한 아이유가 전한 문자 내용은 '그리고 선물은 네 탄생석이 진주더라고. 그래서 진주가 들어간 티아라를 제작했음. 기념으로 간직하면서 나중에 시간이 한참 지나고 돌아봤을 때도 젊을 적 네가 얼마나 예쁘고 귀한 사람이었는지 기억하기에 의미 있기로 티아라만 한 게 없을 것 같아서ㅋㅋ 항상 여왕처럼 살아라. 잘 살아!'라고 적혀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예계 절친이 됐다.
한편 이날 지연과 황재균의 결혼식 하객으로 지연과 함께 활동한 티아라 멤버들 중 탈퇴한 소연을 제외한 큐리, 효민, 은정이 참여했으며 아이유 외에도 정가은, 박나래 등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황재균의 절친으로 국내 야구 선수들도 참여해 더욱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