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수만과 팔짱 낀 젊은 여성, 걸그룹 이모?
온라인 커뮤니티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있는 것이 포착됐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만이 젊은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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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한 젊은 여성과 함께 있는 것이 포착됐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만이 젊은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에는 이수만과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다.
여성은 이수만과 팔짱을 꼭 끼고 이수만의 어깨에 기대고 있었다.
이수만과 해당 여성을 공연을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한 걸그룹 멤버의 이모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친이모 아니고 개인적으로 아는 그냥 친분 있는 분", "친이모 절대 아님"이라며 루머를 일축시켰다.
이수만은 과거 서울 강남의 40억대 아파트를 50대 여성 외신 여기자에게 증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해당 아파트를 증여받은 여기자는 조주희씨로 북미 방송사 서울 지국 소속 외신기자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SM 측은 "SM과 전혀 관련 없는 일", "확인해줄 수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