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잘가" 방탄 슈가, 군대 공익으로 가나...과거 곡 가사 ‘주목’
민윤기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현 진(김석진)이 군대 입대한 이후 두 번째인 슈가(민윤기) 향후 군대 입대 예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육군으로 군 입대한 진은 자신의 입소날 장소에 팬들이 몰릴 것이 걱정돼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현 진(김석진)이 군대 입대한 이후 두 번째인 슈가(민윤기) 향후 군대 입대 예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육군으로 군 입대한 진은 자신의 입소날 장소에 팬들이 몰릴 것이 걱정돼 팬 소통망을 통해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소속사 역시 팬들의 방문을 자제하기 권했다.
이는 실제로 반영돼 진은 조용하게 입소할 수 있었다. 같은 날 두 번째 군입대 예정 멤버인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 받았다고 알려졌다.
슈가는 병역 의무와 관련해 이와 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보이며 입소 시기나 구체적인 병역 이행 계획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
슈가는 1993년생으로 2023년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받은 배경에 대한 관심이 일고 있다.
네이트 판 커뮤니티에는 슈가의 사회복무요원 판정 관련해 한 게시물이 게재됐다. 내용에는 슈가가 쓴 가사로 추정되는 글이 적혀있었으며 “20대 남성은 필히 받게 되는 것 중 심히 두려운 군입대 영장, 멀게 느꼈었던 일이 현실이 돼 어릴 적에 크면 통일될 거래 라던 엄마 말만 철썩같이 믿고 믿었네 But 현실은 건실한 1급에 현역 대상자 건강이 멀쩡한 친구도 4급인데요 난 왜 쓸데없이 건강하기만 한 거야”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팽팽하게 일고 있다.
한편 슈가는 내달 5일 유튜브서 토크 예능 ‘슈취타’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