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 “분쟁하고 싶지 않아” 이승기 정산…권진영 대표 현 근황은?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원 상당 외에 미지급 정산금 29억원 상당과 그에 대한 지연이자 12억원 상당을 전액 지급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후크 측은 그러면서 &ld
이승기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게 기지급 정산금 13억원 상당 외에 미지급 정산금 29억원 상당과 그에 대한 지연이자 12억원 상당을 전액 지급했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후크 측은 그러면서 “이승기씨 측에서 요구한 금액은 실제 후크가 이승기씨에게 정산해야 할 금액과는 너무 큰 차이가 있는 관계로 쌍방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그럼에도 후크는 이승기씨와 정산문제로 길게 분쟁하고 싶지 않기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한편 후크 권진영 대표의 도 넘은 갑질 의혹이 일파만파 전해지면서 현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월 15일 한 매체는 권진영 대표가 직원들에게 사소한 개인적인 심부름은 물론, 수면제 대리 처방 요구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서 후크 측은 관련 내용을 부인했다.
아울러 권진영 대표와 회사의 임직원들이 실제로 개인적으로 명품 구입과 사치스러운 생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배우 윤여정 소속사 계약 만료의 배후로 지목되기도 했다.
이승기는 ‘집사부일체2’가 아닌 ‘싱어게인’을 제작한 윤현준 책임PD(CP)가 기획을 맡은 글로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 진행을 맡았다.
한편 가수 이선희의 매니저로 일하던 권진영 대표는 1998년부터 연예기획사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