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SBS가 지석진에게 또…"눈물 날라 그런다"

지석진 인스타그램 SBS가 지석진에게 또 물을 먹였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석진이 결국 2022 SBS 연예대상에서 아무 상도 받지 못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진짜

·
SBS가 지석진에게 또…"눈물 날라 그런다"
지석진 인스타그램
지석진 인스타그램

 

SBS가 지석진에게 또 물을 먹였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석진이 결국 2022 SBS 연예대상에서 아무 상도 받지 못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진짜 sbs 너무하다 너무해 진짜 대상후보 인터뷰하면서 한명씩 날라갈때마다 쫌 기대된다는식으로까지 말했는데 갑자기 유재석이래 "라며 지석진이 상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서운해했다.

이어 "유재석이 받은게 싫은게아니라 대상후보였던 이상민 탁재훈 김종국 유재석 딴거 하나씩 받았는데"라며 지석진은 SBS 연예대상에서 아무 것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는 "싫어하는티 내는거야뭐야 작년에 갑분 명예사원상 주더니 이번에는 암것도 안주고 대상 유재석 불렸는데 유재석도 미안할듯 진짜"라며 "왜 내가 눈물이 날라그러냐..
지석진님 힘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SBS 적어도 너네가 대상 준 어머님들보다는 지석진이 훨 받을 자격 있어", "SBS가 지석진으로 분위기 만들어서 시청률만 빨아먹으려는 게 보여서 열받는다", "유재석 대상 받고 그런 표정 처음 봤다", "이래놓고 내년에도 그러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SBS에 분노했다.

SBS는 지난 2021 연예대상에서도 지석진을 유력 대상 후보로 뽑았으나 결국 지석진에게 명예사원상을 줬다.

한편 유재석은 이번 2022 S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19번째로 대상을 품에 안았다. 그는 "석진이 형이나 다른 분들께 죄송해서 뭐라 이야기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지석진에게 미안해했다.

이어 "이렇게 된 이상 일단 스무 개를 채워 보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