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지니 탈퇴 후 지우 자퇴설 "시중 들 듯 따라다녔다"
엔믹스 인스타그램 엔믹스의 지니가 탈퇴한 이후 멤버들을 둘러싸고 여러 이야기가 돌고 있다. 그중 지우가 한림예고를 자퇴한 이유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
엔믹스의 지니가 탈퇴한 이후 멤버들을 둘러싸고 여러 이야기가 돌고 있다.
그중 지우가 한림예고를 자퇴한 이유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엔믹스 지우 이거 찐임?'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트위터 계정의 글을 캡쳐한 사진이 있었다.
사진 속에는 "한림예고 김지우 일화 인기 많았음 학교 잘 못 나왔긴 함"이라는 글이 있었다.
이어 "애들이 띄워준다고 일부러 O.O 춤추거나 노래부르면 진짜 싫어함. 제발 하지 말라고 함"이라고 적혀 있었다.
게다가 "남자애들 몇몇은 시중 들 듯이 따라다녔음. 사인 잘 해줌.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X 아닌 X을 좀 먹어서 안타깝기도 했지만 매일 조퇴할 때 누구에게나 인사받는 인싸"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글의 댓글에는 이어서 "였다가 한동안 쭉 안나와서 담임선생님이 막 찾고 그랬는데 어느날 나오더니 그날 자퇴했다고 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지우는 올해 17세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연예과를 중퇴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때문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누가 띄워주려고 저렇게 행동하냐", "원래 예뻐서 인기 많을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예고 다니는 아이돌한테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