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 아들 입에 호흡기 무슨 일?
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근황을 보였다. 17일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을 데리고 병원에 간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서수연은 아들 앞에 호흡기 같은 기구를 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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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의 근황을 보였다.
17일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을 데리고 병원에 간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서수연은 아들 앞에 호흡기 같은 기구를 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씩씩하게 치료를 받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학 ㅔ했다.
팬들은 서수연의 아들의 몸에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의 목소리를 냈다.
서수연은 "비염... 병원 그만 가자.."라 속상해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