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자기가 뺨 때린 사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또 한 번 미담을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한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글이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서는 아이유가 한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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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또 한 번 미담을 만들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가 한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글이 화제가 됐다.
해당 글에서는 아이유가 한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보여졌다.
아이유는 신랑 앞에서 검은 블라우스를 입고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며 그의 결혼을 축하했다.
신랑과 신부, 하객들 모두 아이유의 노래에 귀기울였다. 해당 사진에는 "축가 아이유라고? 대박, 너무 예쁘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하지만 신랑의 정체에 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뒤이어 아이유의 인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신랑의 정체는 2018년 방영된 JTBC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지안(이지은 분)에게 회식자리에서 뺨을 맞은 김용대 역의 배우 채동현이었다.
채동현은 올해 만 43세로 '나의 아저씨' 외에도 '닥터 프리즈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팬들은 "아이유에게 뺨 맞길 잘했다", "아이유 역시 같이 작업한 사람들도 살뜨하게 챙기는 인성 장난 아니다", "진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