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속옷만 입고 침대 위에서…'이 정도였어?'
선미 인스타그램 선미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속옷만 입고 침대에서 여러 포즈를 취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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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남다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속옷만 입고 침대에서 여러 포즈를 취해 보였다.
그녀는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보면서 프로답게 다양한 포즈를 보였다.
특히 선미는 볼륨감이 있은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어떤 각도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선미의 근황에 팬들은 감탄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6월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하며 활동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