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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팬과 만남으로 에너지 충전

이경실, 밀양연극제 '사랑해엄마' 공연 전 팬들과 만나 간식과 감사 인사 나누며 긍정적 에너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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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팬과 만남으로 에너지 충전

이경실은 24일 밀양연극제에서 열린 연극 '사랑해엄마' 공연을 앞두고, 11년 전 SNS로 맺은 인연인 팬들과 직접 만났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어제 24일 금요일 밀양연극제에 '사랑해엄마' 공연이 있었다. 아침 10시 18분 KTX 타고 출발, 밀양에 12시 45분 도착. 일행을 만나 맛있는 밀면을 먹고 카페에서 즐거운 수다 한 판"이라고 밝혔다.

팬들의 정성 어린 응원에 감격

이경실은 팬들이 직접 만든 쌀 카스테라, 약밥, 과일 등을 담은 컵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해피 신여사. 배우들과 함께 먹으라고 아침부터 직접 만드신 쌀 카스테라, 약밥, 여러 종류 과일을 컵에 직접 담아 예쁘게 포장. 꽝꽝 얼린 시원한 물까지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들은 그를 위해 밀양지부 팬클럽 회장으로 선정된 것도 알렸다. 이경실은 "아쉽게도 아직 회원은 없슈. 정말 감사했어요. 배우와 스텝들 감사의 말 대신 전합니다요"라고 덧붙였다.

딸 손수아와 함께하는 공연, 밤 9시 16분 KTX 타고 귀가

이경실은 딸 손수아와 함께 연극 '사랑해엄마'에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두들 반가웠어요. 밤 9시 16분 KTX 타고 올라오는 기차 안에서 해피한 웃음이 흘러 나왔답니다. 그 에너지 아직도 가득해. 오늘 오후 5시 대학로 공연도 수월하게 잘 될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그는 이날 공연을 앞두고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고 전했다.

전작·경력과 성과

이경실은 딸 손수아와 함께 연극 '사랑해엄마'에 출연 중이다. 그는 24일 밀양연극제에서 해당 공연을 했으며, 25일 인스타그램에 공연 전 팬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11년 전 SNS를 통해 맺은 인연이었던 팬들은 그를 위해 직접 만든 음식과 응원을 전했다. 이경실은 팬들의 정성에 감격하며, 밤 9시 16분 KTX를 타고 귀가했다. 그는 다음 날 오후 5시 대학로 공연도 수월하게 잘 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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