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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마크모크 팝업 방문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

스테이씨가 마크모크 팝업 현장에서 게릴라 공연을 준비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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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마크모크 팝업 방문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브랜드 마크모크와의 콜라보레이션 팝업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났다.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스테이씨 멤버들은 팝업 스토어 곳곳을 구경하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마크모크와의 협업을 기념하며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이번 만남은 마크모크와 스테이씨의 두 번째 방문이자, 콜라보레이션으로 성사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팝업 현장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유쾌한 일상과 반전 취향

현장을 찾은 멤버들은 팝업 스토어의 다양한 아이템을 살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멤버들은 현장의 분위기에 맞춰 리듬을 타거나 춤을 추며 에너지를 발산했다. 팝업 스토어 내부에는 귀여운 캐릭터 아이템들이 가득했으며, 멤버들은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현장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멤버들은 마크모크와 스테이씨가 하나라는 마음으로 팝업 스토어의 모든 구경거리를 만끽했다.

멤버 재이는 디저트를 구경하던 중 레몬 맛 디저트를 두고 멤버들과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재이는 레몬 향이 나는 음식은 아예 먹지 못한다며 확고한 취향을 밝힌 반면, 다른 멤버들은 레몬 맛을 선호하며 대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재이는 "레몬 향 나는 건 다 못 먹는다"며 레몬 파운드 케이크조차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해 멤버들의 관심을 끌었다.

식사 메뉴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멤버 윤은 전날 맛있게 먹었던 카레 찜닭을 아침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윤은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했더니 정말 맛있었다며, 특히 분모자가 맛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고픔을 느껴 식사를 마친 윤은 배고픔을 해결한 후 이어지는 스케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무 지분 논쟁과 게릴라 공연 준비

잠시 후 진행될 게릴라 공연을 앞두고 멤버들은 안무를 맞추며 연습에 몰두했다. 이 과정에서 윤과 세은은 안무의 동작과 박자에 대해 귀여운 설전을 벌였다. 윤은 본인이 안무를 정리하고 알려주었다며 안무 지분이 15% 정도라고 주장했고, 세은은 본인의 아이디어가 메인 동작이라며 맞받아쳤다. 멤버들은 어떤 동작이 메인인지 팬들에게 의견을 묻는 유쾌한 상황을 연출했다.

연습 도중 멤버들은 쏟아지는 비와 격렬한 안무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 멤버는 "너무 힘들다"며 팔 운동을 하는 것 같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으나, 카메라가 찍히는 것을 확인하자 다시 열정적으로 연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너무 웃어서 복근이 아프다며 양치를 하러 가는 와중에도 다시 춤을 추는 등 멈추지 않는 흥을 과시했다.

연습 과정에서 윤과 세은은 자두를 나누어 먹으며 '인간 자두 세은즈'로서의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당도가 다른 자두를 서로 트레이드하며 손짓만으로도 통하는 모습을 보인 이들은, 안무 연습 중에도 카메라를 스틸하거나 자신의 파트를 치고 빠지는 등 재치 있는 행동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스테이씨는 비 오는 날에도 자신들을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게릴라 공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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