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 일본어 버전 'X to Z' 티저 공개
에이엔(AEN)이 첫 번째 EP 'A NEW ERA OF NOW' 수록곡의 일본어 버전 티저를 공개하며 8월 5일 컴백을 알렸다.
그룹 에이엔(AEN)이 일본 시장을 겨냥한 신곡 티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스타쉽엔 에이엔의 첫 번째 EP 앨범 'A NEW ERA OF NOW'에 수록된 'X to Z (Next to me)'의 일본어 버전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본 시장 겨냥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에이엔의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X to Z (Next to me)'의 일본어 버전을 담고 있다. 짧은 분량의 티저임에도 불구하고 에이엔이 준비 중인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엿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일본어 버전 발매는 에이엔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해당 티저 영상은 'AEN THE 1ST EP [A NEW ERA OF NOW]'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어 버전 곡의 분위기를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에이엔은 이번 앨범 'A NEW ERA OF NOW'를 통해 자신들만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일본어 버전 곡은 기존 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팬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결과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이번 티저를 통해 공개된 곡의 분위기에 주목하며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 소통을 위한 다각도 채널 운영
에이엔은 이번 활동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공식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 에이엔은 공식 SNS 채널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앨범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에이엔은 공식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그리고 웨이보(Weibo)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또한 공식 베리즈(Berriz) 채널을 포함한 여러 소통 창구를 통해 활동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다각적인 플랫폼 활용은 에이엔이 지향하는 글로벌 활동의 기반이 되고 있다. 8월 초 발매될 이번 앨범이 에이엔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8월 5일 첫 번째 EP 전격 발매
에이엔의 첫 번째 EP 'A NEW ERA OF NOW'는 오는 2026년 8월 5일 오후 6시(KST/JST)에 정식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에이엔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들이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가 이번 컴백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번 앨범의 발매 일정은 한국 표준시(KST)와 일본 표준시(JST)를 기준으로 동일하게 진행된다. 에이엔은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 티저를 시작으로, 첫 번째 EP의 정체성을 담은 음악적 여정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6년 8월 5일 오후 6시, 에이엔이 그려낼 '새로운 시대(A NEW ERA OF NOW)'가 전 세계 팬들 앞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