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09.26 (토)
예능/TV

"우리는 호랑이야"…사촌즈 개은·이주, 도예 수업 중 정한 조합명과 애칭

개은과 이주가 도예 체험을 통해 '호랑이'라는 조합명을 정하며 사촌즈 관계의 벽을 허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호랑이야"…사촌즈 개은·이주, 도예 수업 중 정한 조합명과 애칭
사촌즈의 벽 허물기💚 | Kick Off The Wall | KickFlip(킥플립) — YouTube: KickFlip

그룹 멤버인 개은과 이주가 도예 체험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확인했다. KickFlip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출연진은 도예 공방을 방문해 개은과 이주의 관계를 좁히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서로 너무 배려해서 어색해"…사촌즈라 명명한 두 사람의 관계

영상 속 출연진은 개은과 이주를 '사촌즈'라고 지칭했다. 출연진은 두 사람이 가족은 아니지만 사촌지간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하며, 서로를 너무 배려하기 때문에 오히려 어색함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개은은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말했으며, 이 과정에서 한 번씩 싸워봐야 친해질 수 있다는 대화가 오갔다. 이주는 처음에 데이트라는 말을 듣고 긴장감이 많았으나, 도예를 한다는 소식에 걱정보다 설렘이 많았다고 전했다.

도예 체험 중 정해진 애칭과 조합명 '호랑이'

도자기 제작을 진행하며 두 사람은 서로를 부를 애칭을 정했다. 이주는 개은을 '흔희형'이라 부르기로 했고, 개은은 이주를 '캐랑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로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애칭인 '흔희형'과 '캐랑이'를 조합해 새로운 팀 명칭을 만들었다. 이들은 '후랑이' 혹은 '후라이'라는 명칭을 제안하다가 최종적으로 '호랑이'라는 조합명을 정했다.

"LA에서 셀카 찍자"…함께 나눈 음악 이야기와 미래 약속

도예를 하며 두 사람은 향후 함께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주는 개은과 함께 석천호수에 가서 벚꽃을 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으며, 개은은 이주와 함께 LA에 가서 셀카를 찍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한 두 사람은 그룹의 음악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개은은 '미완성'과 '희청'을, 이주는 '드라핀'과 '안무'를 언급하며 이번 앨범의 곡들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 영상 말미에 이주는 이번 체험을 통해 벽이 허물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개은 #이주 #사촌즈 #KickFlip #호랑이 #도예 #미완성 #희청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