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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6 (토)
예능/TV

기안84와 김대호의 밀가루 반죽 작업, 걱정과 실수가 반복되는 요리 과정

기안84와 김대호가 밀가루 반죽을 하며 겪는 시행착오와 숙성 과정을 담은 MBC '나 혼자 산다' 영상이 공개됐다.

기안84와 김대호의 밀가루 반죽 작업, 걱정과 실수가 반복되는 요리 과정
사진=MBC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 [나 혼자 산다] 밀가루 반죽을 시작하는 기안84X김대호✊ 점점 차져지는 반죽!, MBC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출연진인 기안84와 김대호가 함께 밀가루 반죽을 만드는 과정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2026년 9월 25일 방송된 해당 회차의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밀가루를 활용해 반죽을 완성해 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밀가루 양 조절과 반복되는 걱정

영상 속에서 두 출연자는 밀가루 반죽을 시작하며 양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인다. 기안84는 밀가루를 더 넣어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비쳤으나, 반죽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뒷정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밀가루를 너무 많이 넣어 나중에 먹지 않고 버리게 될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 과정에서 한 출연자는 "너무 걱정이 많다"며 걱정하는 태도를 언급했고, 이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는 것치고 실수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반죽 과정의 시행착오를 보여줬다. 또한 반죽에 구멍이 뚫리는 등 조절이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반죽 작업의 지속과 숙성 단계로의 이행

반죽의 질감을 만들기 위해 힘을 가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출연진은 반죽이 매끄러워질 때까지 작업을 지속해야 한다는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기안84는 반죽을 더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반죽을 세게 치대는 과정이 반복되었고, 작업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바로 조리에 들어가는 대신, 반죽이 더 차지는 상태가 되도록 숙성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언급됐다. 숙성을 거쳐야 반죽이 더 차질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바로 조리하지 않는 이유가 공유됐다.

출연진 간의 상호작용과 요리 과정

작업 과정에서 출연진 사이의 대화가 이어졌다. 김대호의 요리 과정과 칼질 등을 지켜보며 대화가 오갔으며, 김대호의 칼질 실력에 대해 요리를 잘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김대호가 친구의 말을 잘 듣는 모습과 함께 요리를 잘한다는 평가가 이어졌고, 김대호의 작업 모습을 보며 섹시하다는 언급이 오가는 등 출연진 간의 상호작용이 나타났다. 영상은 반죽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타난 두 사람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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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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