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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6 (토)
뷰티

"코뿔소 사라졌다" 샨토끼, 4일간의 여행에서 활용한 리얼 파우치 아이템

크리에이터 샨토끼가 여행지에서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 사용한 파우치 속 아이템과 활용법을 공개했다.

"코뿔소 사라졌다" 샨토끼, 4일간의 여행에서 활용한 리얼 파우치 아이템
샨토끼가 화장 도구를 들고 얼굴에 대고 있다.

크리에이터 샨토끼가 4일간의 여행 마지막 날, 파우치 속 화장품을 활용해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통해 여행 중 사용한 아이템들을 공유했다.

여행지 피부 고민 해결한 미스트와 선케어 아이템

여행 마지막 날, 영상에서 샨토끼는 "와 얼굴이 엄청 상했다. 코에도 뭐 나고 난리났어요"라며 코에 트러블이 올라온 피부 상태를 언급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사용한 제품은 미스트였다. 영상에서는 일본 브랜드로 추정되는 미스트를 사용하며, "어제까지 페이보가 진짜 엄청 뒤집어졌는데 이거 괜찮은 거 같아"라고 언급했다. 해당 제품은 복숭아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선케어 단계에서는 피부 표현이 예쁘게 되는 선베이스 선크림을 선택했다. 영상에서 샨토끼는 "선베이스 선크림인데 이게 피부 표현이 예뻐 가지고 여기 바로 앞에 나갈 때는 요것만 바르고 계속 다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쿠션은 홈쇼핑 리뷰에서 괜찮았다는 내용을 참고해 가져온 제품을 사용했다. 현지 날씨와 태양 빛을 고려해 기존보다 톤이 살짝 어두운 제품을 선택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결점을 가리는 컨실러와 립·아이 메이크업 구성

피부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샨토끼는 컨실러를 사용했다. 영상에서 샨토끼는 "이제 코뿔소를 더 가려야겠다"며 컨실러를 통해 피부의 고민 부위를 가려내는 모습을 보였다.

립 제품의 경우, "이거 컬러 진짜 이쁘더라고요"라며 동안 느낌을 주는 색상의 립 베이스를 발랐다. 아이브로우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으로 정착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 메이크업에서는 섀도우 대신 베이스 제품을 활용했다. 영상에서 샨토끼는 "아이섀도우를 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베이스로 가볍게 깔아주는 방식을 택했다. 특히 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의 섀도우를 사용했는데, 반짝이는 제형의 경우 브러시 대신 손가락을 활용했다. 영상에서는 "반짝거리는게 딱 붙게" 손에 있는 습기를 이용해 손가락으로 발라 밀착력을 높이는 방법도 보여주었다. 블러셔는 구운 복숭아 색상의 제품을 사용해 붉은 단풍 느낌의 색감을 연출했다.

고정력을 높인 마스카라 픽서와 최종 마무리

아이라인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활용했다. 영상에서 샨토끼는 "이건 정말 너무 잘 발리고"라며 해당 제품의 발림성을 언급했다. 마스카라 단계에서는 일반 마스카라가 아닌 '마스카라 픽서'를 단독으로 사용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눈썹이 처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정력이 좋은 픽서를 선택했으며, 영상에서는 "픽서인데 약간 검게 나온 픽서라서" 자연스럽게 눈매를 잡아주는 연출을 했다.

마지막으로 어반디케이(Urban Decay)의 글로우 피니시 제품을 덧발라 촉촉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샨토끼는 메이크업을 마친 후 향이 좋은 미스트를 뿌리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샨토끼 #어반디케이 #메이크업 #파우치 #뷰티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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