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서울 문화비축기지 포르쉐 행사서 운전 성향별 타이어 추천 프로그램 운영
미쉐린코리아가 3~4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운전 성향별 타이어 추천 및 포르쉐 전용 N 마킹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인다.
미쉐린코리아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포르쉐 브랜드 페스티벌 '포르쉐 바이브 서울(Porsche Vibe Seoul)'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운전 성향 맞춤형 타이어 진단 및 브랜드 체험 존 운영
미쉐린코리아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설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방문객이 자신의 운전 성향을 진단하고 이에 적합한 타이어를 추천받을 수 있는 ‘My Driving DNA’ 테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주요 제품 전시와 미쉐린의 브랜드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Why Michelin’ 스토리 존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는 미쉐린 멤버십 고객과 주요 파트너를 위한 VIP 라운지도 마련된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 선정된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다이닝'의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특별 F&B(식음료)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포르쉐 전용 'N 마킹' 타이어 등 양사 기술 협력 강조
이번 스폰서십은 1969년부터 모터스포츠 및 고성능 차량 분야에서 협력해 온 미쉐린과 포르쉐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다. 양사는 레이싱 트랙과 도로 주행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량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동 개발을 지속해 왔다.
특히 미쉐린코리아는 포르쉐 차량의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N 마킹(N-Marking)’ 타이어를 통해 양사의 협력 성과를 알릴 예정이다. N 마킹은 포르쉐의 엄격한 성능 기준에 맞춰 공동 개발 및 검증을 거쳐 승인된 전용 타이어로, 차량 본연의 핸들링 특성을 구현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미쉐린코리아 관계자는 “미쉐린과 포르쉐는 오랜 기간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해 온 글로벌 파트너”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미쉐린의 기술력과 브랜드 철학, 그리고 포르쉐와 함께 만들어온 퍼포먼스의 역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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