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1.06 (금)
트렌드연예

"냄새 안 나요" 드림캐쳐 유현이 기록한 제주도에서의 무난한 하루

드림캐쳐 유현이 제주도 마래숲에서 말을 타고 반지 공방을 방문하는 등 다채로운 여행 일정을 보낸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냄새 안 나요" 드림캐쳐 유현이 기록한 제주도에서의 무난한 하루
검은 모자를 쓴 유현이 야외에서 미소 짓고 있다. (사진=Dreamcatcher official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드림캐쳐의 멤버 유현이 제주도에서 보낸 일상의 기록이 공개됐다. 드림캐쳐 공식 채널을 통해 올라온 이번 영상에는 유현이 제주 마을을 배경으로 말 타기 체험과 반지 공방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말보소 마래숲에서 경험한 승마와 야생의 기록

유현은 제주 여행의 시작으로 '말보소'라는 공간인 마래숲을 찾았다. 이곳의 대표는 명확한 신념을 가진 인물로, 유현에게 말을 이끌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유현은 대표의 안내에 따라 승마를 시도했으나, 말을 잘 이끌지 못한 채 승마를 진행하게 되었다. 유현은 말을 타는 과정이 진짜 무서웠다는 소회를 밝히며 현장의 긴장감을 전했다.

"냄새 안 나요" 드림캐쳐 유현이 기록한 제주도에서의 무난한 하루

이날 유현은 '아서'라는 이름의 말을 만났다. 아서는 다른 말들보다 훨씬 컸으며, 발의 크기가 사람의 얼굴과 비슷할 정도로 눈에 띄는 특징을 가졌다. 유현은 말의 척추가 굉장히 잘 느껴질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아서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야생의 환경에서 직접 진드기를 처음 잡아보는 생소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유현은 이곳의 말들에게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는 점을 언급하며, 방문을 통해 지불한 입장료가 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반지 공방에서의 로즈우드 선택과 예기치 못한 일정 변경

승마 체험 이후 유현은 반지 공방을 방문해 직접 반지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한 매니저가 하드우드를 선택해 재료를 자르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현은 로즈우드를 재료로 선택했다. 유현은 빛을 받으면 붉은 느낌이 나는 로즈우드의 색감이 자신의 머리 색과 잘 어울린다는 소감을 남겼다.

"냄새 안 나요" 드림캐쳐 유현이 기록한 제주도에서의 무난한 하루

공방 체험을 마친 유현은 다음 일정으로 '총소로'를 향했으나,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네이버 정보에는 운영 시간이 오후 5시 30분까지로 안내되어 있었으나, 실제 현장 운영 시간은 5시까지였던 탓에 이미 문이 닫힌 상태였다. 계획했던 일정이 어긋난 유현은 대신 클라이밍을 하러 이동하며 남은 하루를 이어갔다.

출처: Dreamcatcher official 유튜브 「유현이의 무난한 하루 : 제주도 여행🌿」

#드림캐쳐 #유현 #제주도 #마래숲 #말보소 #아서 #총소로 #승마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