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가 마주한 유럽풍 주택, 빌트인 가구와 자동 침대가 만든 이색 공간
배우 진선규가 유럽식 인테리어와 자동 침대 시스템을 갖춘 이색 주택을 방문해 빌트인 주방과 호텔 같은 내부 공간을 확인했다.

배우 진선규가 유럽의 감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색적인 주택을 마주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를 통해 공개된 이번 주택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독특한 가구 배치로 출연진의 시선을 끌었다.
빌트인 주방과 유럽식 다이닝 공간의 조화
주택에 들어선 출연진은 가장 먼저 주방 공간의 구성에 주목했다. 냉장고를 빌트인 방식으로 설계해 외관상 깔끔함을 유지하면서도, 요리 동선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주방은 기존의 좁은 구조에서 벗어나 넓은 다이닝 공간을 확보했으며, 와인 셀러를 갖추는 등 유럽의 에어비앤비 숙소나 쇼룸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주방 기구의 조작 방식에서도 유럽식 스타일이 드러났다. 손잡이를 크게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가볍게 툭툭 움직이는 깔끔한 조작법을 가진 가구들이 배치되어, 공간의 미학을 높였다는 반응이 나왔다. 기존 건물의 기둥을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화이트 인테리어를 접목한 점이 공간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자동으로 내려오는 침대와 호텔 스위트룸 같은 내부
주택 내부의 공간 활용은 더욱 이색적이었다. 침실 공간에서는 천장에서 자동으로 내려오는 시스템 침대가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유럽식 주택에서 볼 수 있는 구조를 차용한 이 침대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장치로 확인됐다. 또한, 계단을 따라 올라간 상층부 공간은 마치 작은 호텔의 스위트룸을 연상시킬 만큼 아늑하고 알찬 구성을 보여주었다.
내부에는 가족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요소들도 마련되어 있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야구를 시청하거나 닌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TV가 배치된 점 등은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뒷받침하는 공간적 특징으로 꼽혔다.
진선규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
주택 투어를 이어가던 중 진선규는 가족과의 일상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은 진선규의 외모와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평소 아이들을 친구처럼 대해주는 진선규의 양육 방식과 가족이 함께 모여 TV를 보는 일상적인 모습이 언급되며, 공간이 주는 안락함과 가족의 화목함이 연결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MBCentertainment 유튜브 「[구해줘! 홈즈] 진선규 맘에 쏙 든 화이트 인테리어🤍 유럽 느낌 물씬 나는 주택, MBC 2611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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