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윤남노의 다이어트 도전, 107kg 체중 앞의 고군분투
체중 107.76kg을 확인한 윤남노가 10kg 감량을 목표로 고강도 점핑머신 운동에 도전하며 다이어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셰프 윤남노가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 다이어트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디뎠다. 스튜디오슬램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윤남노는 최근 측정된 체중 107.76kg을 확인한 뒤 10kg 감량을 목표로 설정하며 본격적인 도전 의사를 밝혔다.
"벼랑 끝" 체중 확인한 윤남노, 점핑머신 수업에 뛰어들다
윤남노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인바디 측정을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를 마주했다. 측정 결과, 체중은 100kg을 상회했으며 체지방률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측정 과정에서 윤남노는 체중 수치를 확인하며 당혹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바디 결과는 비만과 심한 과체중 사이의 경계에 위치한 상태로 나타났다.

체중 확인 후 윤남노가 찾은 곳은 고강도 운동으로 알려진 점핑머신 수업 현장이었다. 그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과거 특전사 시절 배웠던 호흡법을 떠올리며 숨 가쁜 질주를 이어가는 등 긴장된 모습으로 수업에 임했다. 현장에는 코미디언 김혜선을 비롯한 많은 회원이 참여해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람 쉽게 안 죽는다" 고강도 점핑 수업 속 고군분투
점핑머신 수업은 윤남노에게 예상보다 가혹한 경험이었다. 트램펄린 위에서 스텝을 밟으며 음악에 맞춰 뛰는 과정에서 그는 급격한 숨 가쁨을 호소했다. 처음에는 스텝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회원들의 응원에 힘입어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수업이 '크레이지' 단계로 넘어가며 강도가 높아지자 윤남노의 고충은 깊어졌다. 그는 "살려달라"며 힘겨움을 토로하기도 했고, 격렬한 움직임 속에 "사람 쉽게 죽지 않는다"는 농담 섞인 외침을 내뱉으며 운동의 고통을 드러냈다. 반복되는 고강도 동작 속에서 그는 먹은 만큼 몸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체감하며 운동을 이어갔다.
운동을 마친 윤남노는 "운동을 좀 해본 사람으로서 오늘 자신감을 조금 얻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함께 수업을 들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이어트 과정에서 얻은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표현했다.
다이어트 중 만난 램 컬렉션, 양고기 풍미로 갈증 해소
고된 운동을 마친 윤남노는 서브웨이와 협업한 신제품 '램 컬렉션'을 통해 식사를 이어갔다. 평소 양고기를 즐겨 찾는 그는 이번 신제품에 포함된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와 부드러운 후무스, 치미추리 소스의 조합에 주목했다.
그는 램 앤 후무스 샌드위치를 맛보며 양고기와 허브의 조화로운 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으깬 후무스의 부드러운 식감이 양고기와 잘 어우러진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국적인 풍미를 강조했다. 다이어트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진행된 이번 식사는 고강도 운동 후의 허기를 달래는 동시에 제품의 특징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어졌다.
출처: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내 돼 땀 눈물… BTS(배가 튀어나온 살찐 남자)의 돼이어트 도전기 (김혜선 점핑머신, 쑥좌훈)ㅣ윤남노포 EP.56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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