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낙서 한가득…나나, 타투? 헤나? 알고보니…
나나 인스타그램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진 나나의 타투 중에 꽤 진짜인 것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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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진 나나의 타투 중에 꽤 진짜인 것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나나는 지난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 제작보고회에 온몸 가득 타투를 하고 나와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나나의 몸에 타투를 작업해준 것으로 추정되는 타투이스트의 SNS 계정에서 가져 온 사진들을 커뮤니티에 공유했다.
그러면서 몇몇 타투는 진짜 타투이스트에게 받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사진 속에는 나나가 공개했던 타투와 그림이 비슷한 타투가 많이 있었다.
팬들은 "나나가 하니까 예쁘다", "배우 활동 중인데 타투 괜찮으려나", "개성 있고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