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구준엽과 샤워 가운만 입고…파격 화보 화제
서희원 인스타그램 서희원과 구준엽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서희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은 서희원과 구준엽이 대만 V 매거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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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과 구준엽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서희원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은 서희원과 구준엽이 대만 V 매거진에서 찍은 화보였다.
사진 속에서 서희원은 구준엽과 샤워 가운만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소파에 누워 멋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다른 사진에서 서희원과 구준엽은 수트를 멋지게 차려 입었다. 서희원은 드레스를 입고 구두를 벗어 발을 들어 올리는 장난기 가득 담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구준엽의 볼을 깨물거나 면도를 해주는 사랑스러운 서희원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구준엽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서희원과 지난 3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서희원과의 결혼 이후 구준엽은 대만에서 '국민 사위'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