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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母, 감옥 있는 아들에게 "절대 그럴 애 아니다" 재조명

JTBC 돈스파이크가 감옥에 있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퍼져 화제다. 3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돈스파이크가 감옥에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돌아다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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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母, 감옥 있는 아들에게 "절대 그럴 애 아니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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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감옥에 있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퍼져 화제다.

3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돈스파이크가 감옥에 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돌아다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돈스파이크는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과거에도 마약 혐의로 3회 전과 기록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해당 사진의 정체는 돈스파이크가 지난 2018년 출연했던 예능 JTBC '착하게 살자'의 일부였다.

해당 방송은 구속부터 재판, 수감까지 사법 시스템이 작동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렸다. 당시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수감 생활을 하는 아들을 찾아간 바 있다. 

돈스파이크 어머니는 "(주변) 사람들은 아직까지 엄마한테 평창 올림픽 음악 감독 된 거 축하한다고 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면..."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어머니는 감옥에 있는 아들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는지 "너는 알잖아. 엄마가 너를 얼마나 믿고 사는지. 네가 절대 그럴 애가 아니라고 생각해"라며 울먹거렸다.

그러면서 "엄마가 가슴이 벌벌 떨려서 말이 잘 안 나온다"며 왈칵 눈물을 쏟았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난 괜찮아..."라며 애써 어머니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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