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와 가수 만남,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의 주인공
김선혁, 주희 인스타그램 배우와 가수 커플의 깜짝 결혼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배우 김선혁과 그룹 에이트 멤버 주희다. JTBC 엔터뉴스는 김선혁과 주희가 지난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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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가수 커플의 깜짝 결혼소식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배우 김선혁과 그룹 에이트 멤버 주희다.
JTBC 엔터뉴스는 김선혁과 주희가 지난 10월 1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 동료 방송인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오지헌은 인스타그램에 김선혁과 함께 찍은 사진, 퇴장하는 김선혁, 주희 사진을 올리며 "이제 선혁이형도 결혼하는구나"라며 "선혁이형 결혼 축하해"라고 남겼다.
김선혁은 1977년생으로 46세, 주희는 1984년생으로 39세다.
주희는 2007년 그룹 에이트로 데뷔해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 히트곡을 남겼다. 허스키하면서 섬세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선혁은 영화 '반가운 살인자' '히트맨',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 '식객' '엄마도 예쁘다'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했다.
By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