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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보승’ 이경실, 며느리에게 “진심 일찍 집에 갔으면”

개며느리 방송 개그계의 대모 이경실이 강제(?) 시어머니가 된 이후 아들 손보승 부부의 혼전임신에 대해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경실의 아들은 손보승은 뮤지컬 배우 겸 배우로 1999년생이다. 최근 ‘알고있지만&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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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보승’ 이경실, 며느리에게 “진심 일찍 집에 갔으면”
개며느리 방송
개며느리 방송

개그계의 대모 이경실이 강제(?) 시어머니가 된 이후 아들 손보승 부부의 혼전임신에 대해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경실의 아들은 손보승은 뮤지컬 배우 겸 배우로 1999년생이다. 최근 ‘알고있지만’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손보승은 비연예인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조금 이른 시기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이경실은 아들의 혼전임신으로 손자를 얻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어머니, 할머니가 됐지만 솔직히 되기 싫었다고.

이결실은 ‘개며느리’ 프로그램에서 아들의 조금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아이가 5개월 접어들 때 아이를 처음 본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아들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듣고 놀랐지만 아들의 설득에 손보승의 아내는 지난 4월 득남했다.

현재 손보승은 군대를 안 간 상태다. 이경실은 갑작스럽게 생긴 며느리에게 “우리 집에 오면 진심으로 일찍 집에 갔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경실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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