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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둘째 벌써 4살, 유전자 그대로 받은 미모 

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과 강경준의 둘째 아들의 근황을 알려졌다.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여러 장 올렸다.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추운 날씨에도 해맑게 퀵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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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둘째 벌써 4살, 유전자 그대로 받은 미모 
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과 강경준의 둘째 아들의 근황을 알려졌다.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여러 장 올렸다.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추운 날씨에도 해맑게 퀵보드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당 사진에 장신영은 "정우의 겨울 추워도 씽씽이타기"라는 글을 남겼다.

다른 사진에서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눈을 뭉친 것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었다.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주변의 눈을 모아 조그맣게 눈사람을 만들며 귀여움을 한껏 드러냈다.

장신영의 둘째 아들은 엄마와 아빠의 미모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신영은 "장우의 겨울 올해 첫 눈. 눈사람 만들어 보기"라고 적으며 둘째 아들과의 추억을 남겼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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