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필로폰 14번 모두 인정 "국민참여재판은…"
엠빅뉴스 유튜브 필로폰 매수 및 투약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작곡가 돈 스파이크(45·김민수)가 첫 재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돈스파이크 측 변호인은 6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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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매수 및 투약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작곡가 돈 스파이크(45·김민수)가 첫 재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돈스파이크 측 변호인은 6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오권철)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등 혐의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고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9회에 걸쳐 약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총 14회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 7회에 걸쳐 필로폰 및 엑스터시를 교부하고 약 20g 상당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돈 스파이크는 파란색 수의 차림에 빨간색 안경을 쓴 채 법정에 출선했다.
한편 그는 국민참여재판을 받을 생각 있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