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번엔 후크 대표가 영상까지 요구…이다인 화나겠네
이승기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상황이 알려진 이후 계속해서 후크 권진영 대표가 저지른 이승기에 대한 만행이 또 발설됐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이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전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은 상황이 알려진 이후 계속해서 후크 권진영 대표가 저지른 이승기에 대한 만행이 또 발설됐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가 이번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승기가 후크에서 받은 소름 돋은 대우에 대한 내용을 올렸다.
이진호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이승기가 권 대표의 아버님으로 추정되는 분의 팔순 축하 영상을 건네는 축전 영상이었다.
이후 이진호는 “이승기가 찍은 팔순 축하 축전 영상은 권 대표의 아버지가 맞다”면서 해당 영상이 올해 10월 촬영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시기는 이승기가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음원 정산 관련해서 수차례 소속사 측에 수익 내용 공개를 했지만 별다른 답변과 조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소속사와의 갈등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소속사로부터 대표 개인 축전 영상까지 요구 받으면서 이승기는 무척이나 괴로워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승기 매니저로 일했던 A 씨는 연예매체 디스패치와 2004년 활동 당시 벌어졌던 상황을 인터뷰로 공개했다. 당시 이승기는 미성년자로 활동하던 시기였으며 후크 권진영 대표는 이러한 이승기에게 지인들과 있는 청담동 가라오케에서 술을 마시고 놀던 와중에 오라고 불러내며 노래를 시켰다는 폭로가 보도돼 또 한 번 논란이 됐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상황에서도 공예트렌드페어 홍보대사로 위촉돼 숨지 않고 당당히 활동하고 있어 팬들은 물론 이승기를 지지하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