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아들 리환 근황에 "이런 날도 오네요"
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 아들 리환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리환 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환 군은 자신만한 트럼펫을 들고 약간 굳은
안정환 아들 리환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리환 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환 군은 자신만한 트럼펫을 들고 약간 굳은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해당 사진은 리환 군의 과거 모습이다.
다음 사진에서 누리꾼들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리환 군의 현재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사진 속 리환 군은 떡 벌어진 어깨에 늠름한 자태를 보여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리환 군은 아빠와 엄마의 이목구비를 그래도 물려 받아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초 4부터 본인이 좋아 시작한 트럼펫!! 아빤, 운동하는 거 싫어해서 공에 바람도 빼두고, 악기하는거 머리아플까 싶어 공부했음 했는데 싱가폴가서도 혼자 오케스트라 들어가더니 한국와서도 혼자 준비해서 대회나가 상타오고. 전공하고 싶다는거 아직도 아빠는 노!! 편하게 살게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너무 알지만 나도 너무 이해하고 아빠도 이해하고 아이도 이해하고 모르겠다 리환아!! 그냥 해보자 원하는거 하고 살자 하여. 준비시켜 대회도 나가보고 하더니 떡 하니 받아온 상!! 결국엔 이런 날도 오네요"라며 리환 군이 음악으로 크게 성과를 냈음을 알렸다.
이어 그녀는 "위너들 리사이틀!!!! 미국 카네기홀에서 연주를 하게 되었어요!!! 저도 감회가 새롭고 아이도 너무 서고 싶던 무대 바로 D-day -1 이 왔어요!!! 내일 저녁 드디어 카네기홀에서 안느 주니어가 연주합니다!!!! 최연소라는 점이. 엄마맘을 더더더더 불안하게 만드는 대목이지만 살면서 언제 이런 경험을 하겠어요 초대해 주신것만으로도 너무나 만족, 감사하지요"라며 리환 군이 최연서로 카네기홀에 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혜원은 카타르에 있는 남편 안정환에게도 응원을 부탁하며 아들이 잘 되길 기도했다.
팬들은 "리환이 정말 많이 컸다", "와 최연소 카네기홀이라니", "진짜 대단하다", "아빠의 근성과 엄마의 끼 그대로 물려 받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