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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 권진영 대표 논란 또 터졌다..이번엔 ‘약’ 남편·나이는?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논란이 또 터졌다. 후크 권진영 대표는 소속 연예인이었던 이승기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가스라이팅, 음원 수익 미지급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속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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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 권진영 대표 논란 또 터졌다..이번엔 ‘약’ 남편·나이는?
후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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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논란이 또 터졌다. 

후크 권진영 대표는 소속 연예인이었던 이승기에게 모욕적인 발언과 가스라이팅, 음원 수익 미지급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속 연예인인 박민영의 전 남친과의 관계 속에서 연예기획사 최초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기도 했다.

또한 권 대표는 회사 법인카드를 이용해 명품 구매와 개인생활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심지어 루이비통 매장 직원에게 한도 1000만 원의 카드를 선물해 횡령 의혹까지 받고 있다.

이후 15년간 절친이었던 배우 윤여정도 전속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이러한 가운데 SBS연예뉴스 단독보도에 의하면 2년간 권 대표가 직원 A 씨에게 약 심부름을 요청했다는 것.

후크엔터테인먼트 내부 자료를 통해 권 대표는 2020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2년 동안 30회가 넘도록 대학병원과 재활병원에서 대리처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약값 역시 법인카드로 구매했다. 

이 과정이 가능했던 요인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일시적으로 비대면 진료 시행령에 따라 대리수령자의 범위가 치료를 돕는 지인으로 대상이 확대된 것을 악용한 것이다.

SBS연예뉴스 단독보도에는 권 대표와 소속사 직원들의 카카오톡 단톡방에서 대화했던 내용을 캡쳐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 의하면 “대표님, 0000전화 진료 아니면 처방전을 따로 약국에 전송해주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후에 가면 차가 막히니 지금 000매니저와 빨리 다녀오겠습니다”,”약처방비 13,200원 결제하였습니다”,”다음 주 월요일 17일날이 되어야만 전산상으로 약처방이 가능합니다” 등의 대화가 오갔다.

한편 권 대표 측 법률대리인은 이와 관련해 사실을 부인했다.

권 대표의 논란이 일파만파 불거지면서 프로필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권진영 대표의 나이는 현재 1964년생으로 57세다. 성별은 여자이며  남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진영 대표는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 이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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