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큰딸 심리상담 "함께할 시간 얼마 안 남아"
이지혜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혜가 큰딸에 대해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작은태리 심리상담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가수 이지혜가 큰딸에 대해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작은태리 심리상담 받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평소 큰딸 태리를 키우는 데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지혜는 딸이 최근 같은 컵에 초록색 빨대에 물을 마셔야 한다거나 본인이 생각하는 걸 그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등의 스트레스성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혜는 "상담을 나눈 결과 태리가 그렇게 예민한 아이가 아니더라. 반전이다"라며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게 말씀하셨던 것중 하나가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 30분씩 타이트하게 둘이서만 놀아주라고 하더라. 아이가 머릿속에 어느순간 엄마가 나랑 놀아줬던게 강하게 자리잡으면 그 다음에 엄마는 좀 쉬어야한다는 제한을 두는것도 중요하다더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앞으로 태리가 유튜브 영상에 나오기 어려울 것 같다고 공지했다.
그녀는 "선생님이 아이들끼리 서로 인지하기 전에는 (영상에서의 노출을) 멈춰야된다고 하셔서 그 시기를 고민하고 있다. 지금도 가끔 카메라 들이댔을때 찍는거 싫다고 하면 안찍으려 한다. 아이도 자아가 형성돼있고 싫다는데 억지로 할순 없는거니까. 어느순간 태리가 못보실 날이 곧 올수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남편 보면서 태리를 맘껏 상상하시라. 태리랑 함께할수있는 시간까지 즐겁게 유튜브 잘 찍어볼거다"라고 태리와 함께 유튜브 영상을 찍을 수 있을 때까지 힘내겠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