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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감탄한 마릴린 먼로 전시와 정호영의 잡채 댄스

JTBC '톡파원 25시' 뉴욕 마릴린 먼로 전시와 정호영 셰프의 대만 잡채 댄스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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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감탄한 마릴린 먼로 전시와 정호영의 잡채 댄스

가수 이찬원이 뉴욕의 역사적 명장면을 마주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미국 뉴욕과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넘나드는 오감만족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뉴욕의 명장면을 찾아가는 '톡파원GO'를 비롯해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대결, 그리고 전현무와 양세찬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방문하는 코너로 구성됐다.

마릴린 먼로의 뉴욕과 정호영 셰프의 반전 매력

뉴욕 여행의 시작은 전설적인 배우 마릴린 먼로의 명장면을 추적하는 것으로 문을 연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가 소개된다. 스크린에 마릴린 먼로의 모습이 나타나자 이찬원은 "알고 보면 정말 똑똑했던 사람이거든요"라며 그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전시에서는 '멍청한 금발'이라는 키워드도 언급된다.

뉴욕의 맛을 즐기는 과정에서 이찬원은 정호영 셰프에게 뉴욕스트립 부위를 가리키며 "셰프님도 부위 보면 바로 압니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호영 셰프는 "아니 그냥 맛있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요리와 댄스 실력을 모두 갖춘 스타 셰프 정호영이 게스트로 합류했다. 그는 최근 한국을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춤 실력으로 주목받으며 '월드 클래스 댄싱 셰프'로 불린다. 정호영은 대만 행사장에서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JUMP'에 맞춰 신명 나게 잡채를 비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내가 셰프인지 댄서인지 헷갈릴 정도"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츄가 안내하는 뉴욕 젠지 스폿과 아시아 면 요리 대결

신청자 여행 사전 검증 코너인 '톡파원GO'의 이번 주인공은 가수 겸 배우 츄다. 평소 뉴욕을 제대로 둘러볼 기회가 없었다는 츄를 위해 신상 전시부터 이색 액티비티, 미식 명소까지 젠지(Gen-Z) 감성이 담긴 스폿들이 공개된다.

여행의 열기는 아시아의 면 요리 대결로 이어진다. 일본 도쿄의 탄탄맨과 중국의 게살 국수가 맞붙는다. 면 반죽을 만드는 퍼포먼스와 함께 일본 이색 소바집의 숨겨진 비법이 소개된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만난 뜻밖의 종업원

전현무와 양세찬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떠난다. 이들의 랜선 여행 중에는 톡파원 김범수가 종업원으로 변신해 두 사람 앞에 등장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김범수가 종업원으로 나타나자 이찬원은 "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정호영 셰프와 톡파원의 만남

이날 방송에는 스타 셰프 정호영이 게스트로 합류한다. 정호영은 최근 대만 행사장에서 블랙핑크의 'JUMP'에 맞춰 잡채를 비볐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스스로를 셰프인지 댄서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농담을 던졌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에서는 톡파원 김범수가 종업원으로 등장해 전현무와 양세찬 앞에 나타난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이찬원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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